51만명 필요, AI 전력망 병목은 사람으로 번졌다
미국 전력·그리드 가치사슬에서 2030년까지 약 51만명의 추가 인력이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기화가 전력 수요를 밀어 올리는 가운데, 발전소와 송전망을 실제로 짓고 연결할 숙련 인력이 새 병목으로 떠올랐다.
미국 전력·그리드 가치사슬에서 2030년까지 약 51만명의 추가 인력이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기화가 전력 수요를 밀어 올리는 가운데, 발전소와 송전망을 실제로 짓고 연결할 숙련 인력이 새 병목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