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배율 팬데믹 수준, 저채용·저실업 굳었다
기업의 채용은 줄었지만 실업률은 크게 오르지 않는 흐름이 국내 노동시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일자리가 충분해서가 아니라 구직 활동을 멈춘 사람이 늘면서 지표상 실업률이 낮게 보이는 구조라는 분석이다.
기업의 채용은 줄었지만 실업률은 크게 오르지 않는 흐름이 국내 노동시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일자리가 충분해서가 아니라 구직 활동을 멈춘 사람이 늘면서 지표상 실업률이 낮게 보이는 구조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