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312억달러 전투기 계약에 한국도 포함됐다
보잉(Boeing)이 F-15 전투기 사업에서 최대 1천312억3000만 달러(25일 기준 환율 1달러 1,383원 적용 시 약 181조5000억원) 규모의 장기 공급·지원 계약을 따냈다. 대외군사판매 대상에는 한국이 포함됐다.
보잉(Boeing)이 F-15 전투기 사업에서 최대 1천312억3000만 달러(25일 기준 환율 1달러 1,383원 적용 시 약 181조5000억원) 규모의 장기 공급·지원 계약을 따냈다. 대외군사판매 대상에는 한국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