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 해협 개방 재확인, 하루 2320만배럴 통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가 말라카 해협과 싱가포르 해협을 국제 해운에 개방되고 안전한 통로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싱가포르 교통부는 25일 협력 포럼에서 세 연안국이 두 해협의 국제항행 해협 지위와 통과 통항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가 말라카 해협과 싱가포르 해협을 국제 해운에 개방되고 안전한 통로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싱가포르 교통부는 25일 협력 포럼에서 세 연안국이 두 해협의 국제항행 해협 지위와 통과 통항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