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376.5원, 원화 근 1년 만에 최고
원·달러 환율이 24일 장중 1376.5원까지 내려가며 원화 가치는 2025년 9월 중순 이후 가장 강한 수준을 기록했다. 달러 약세와 반도체 수출 호조가 겹치며 아시아 통화 가운데 원화 강세가 두드러졌다는 분석이다.
원·달러 환율이 24일 장중 1376.5원까지 내려가며 원화 가치는 2025년 9월 중순 이후 가장 강한 수준을 기록했다. 달러 약세와 반도체 수출 호조가 겹치며 아시아 통화 가운데 원화 강세가 두드러졌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