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벤처캐피털 15곳 상반기 영업수익 늘었다
국내 상장 벤처캐피털(VC) 18곳 중 15곳의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이 지난해보다 늘었다. 신규 펀드 결성에 따른 관리보수 증가와 과거 투자자산 회수에 따른 성과보수 반영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상장 벤처캐피털(VC) 18곳 중 15곳의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이 지난해보다 늘었다. 신규 펀드 결성에 따른 관리보수 증가와 과거 투자자산 회수에 따른 성과보수 반영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