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크랙 100달러대, 러시아 정제난이 밀어올렸다
미국 디젤 크랙스프레드가 배럴당 100달러(약 13만8600원) 안팎으로 오르며 정제유 시장의 병목이 한층 뚜렷해졌다. 원유 가격보다 디젤을 생산하는 정유 마진이 먼저 치솟으면서 공급 압박의 중심이 원유에서 완제품 연료로 옮겨가는 흐름이다.
미국 디젤 크랙스프레드가 배럴당 100달러(약 13만8600원) 안팎으로 오르며 정제유 시장의 병목이 한층 뚜렷해졌다. 원유 가격보다 디젤을 생산하는 정유 마진이 먼저 치솟으면서 공급 압박의 중심이 원유에서 완제품 연료로 옮겨가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