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 시총 8월 중순 1000억달러 넘었다
버티브(Vertiv·$VRT)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수요 확대 속에 8월 중순 시가총액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서버룸 공조 장비 업체로 출발한 회사가 고밀도 컴퓨팅 설비를 떠받치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는 흐름이다.
버티브(Vertiv·$VRT)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수요 확대 속에 8월 중순 시가총액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서버룸 공조 장비 업체로 출발한 회사가 고밀도 컴퓨팅 설비를 떠받치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