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1% 효율모드, 에이브 부채 절반 몰렸다
에이브(AAVE) V3 코어 대출장에서 전체 대출 포지션의 8.91%인 효율모드가 미상환 부채 절반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ETH) 가격 자체보다 스테이킹·리스테이킹 래퍼 자산의 할인 여부가 더 직접적인 리스크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에이브(AAVE) V3 코어 대출장에서 전체 대출 포지션의 8.91%인 효율모드가 미상환 부채 절반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ETH) 가격 자체보다 스테이킹·리스테이킹 래퍼 자산의 할인 여부가 더 직접적인 리스크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