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회의론자 피터 시프의 변심…금·코인 동반 상승에 “연준 탓”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 가격이 4600달러를 기록하고 비트코인이 한때 7만90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피터 시프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 가격이 4600달러를 기록하고 비트코인이 한때 7만90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피터 시프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