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이란 해커 17명 기소…비트코인 갈취 혐의
미 법무부가 이란 마브나 연구소(Mabna Institute) 소속 해커 17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2013년부터 전 세계 대학과 기업을 해킹해 데이터를 훔치고, 일부는 HBO 해킹 사건에 연루되어 비트코인으로 약 600만 달러를 갈취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미 법무부가 이란 마브나 연구소(Mabna Institute) 소속 해커 17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2013년부터 전 세계 대학과 기업을 해킹해 데이터를 훔치고, 일부는 HBO 해킹 사건에 연루되어 비트코인으로 약 600만 달러를 갈취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