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해커들, 600만 달러 비트코인 갈취 혐의 기소
이란 마브나 연구소(Mabna Institute) 소속 해커 17명이 대학과 기업,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사이버 공격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들은 6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갈취에 연루되었다.
이란 마브나 연구소(Mabna Institute) 소속 해커 17명이 대학과 기업,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사이버 공격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들은 6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갈취에 연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