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외채 비율 46.5%, 15년 만에 최고
한국의 준비자산 대비 단기외채 비율이 2분기 말 46.5%로 올라 2011년 2분기 이후 약 1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팔고도 달러로 바꾸지 않은 원화 대기자금이 단기외채 통계에 잡힌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
한국의 준비자산 대비 단기외채 비율이 2분기 말 46.5%로 올라 2011년 2분기 이후 약 1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팔고도 달러로 바꾸지 않은 원화 대기자금이 단기외채 통계에 잡힌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