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408~1,420원 예상, 중동·증시 부담
서울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19일 달러-원 환율이 1,408.00~1,420.00원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중동 정세 불안과 외국인 주식자금 이탈 우려가 환율을 밀어 올릴 수 있지만,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는 상승 폭을 제한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서울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19일 달러-원 환율이 1,408.00~1,420.00원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중동 정세 불안과 외국인 주식자금 이탈 우려가 환율을 밀어 올릴 수 있지만,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는 상승 폭을 제한할 것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