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운용사 세제 면제 카드로 홍콩 맞섰다
싱가포르통화청(MAS)이 자산운용사와 운용 인력을 끌어들이기 위한 새 인센티브 패키지를 내놨다. 홍콩이 펀드·가족오피스·성과보수 세제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싱가포르도 세제, 비자, 헤지펀드 투자 프로그램을 묶어 대응에 나선 것이다.
싱가포르통화청(MAS)이 자산운용사와 운용 인력을 끌어들이기 위한 새 인센티브 패키지를 내놨다. 홍콩이 펀드·가족오피스·성과보수 세제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싱가포르도 세제, 비자, 헤지펀드 투자 프로그램을 묶어 대응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