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반 97.75달러, 아시아 공급 축소에 4개월 고점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의 아시아향 현물 공급 축소로 무르반(Murban) 가격이 배럴당 97.75달러(약 13만8000원) 수준까지 올랐다. 중동산 원유를 들여오는 아시아 정유사에는 단기 조달비와 헤지 비용을 함께 흔드는 가격 신호로 읽힌다.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의 아시아향 현물 공급 축소로 무르반(Murban) 가격이 배럴당 97.75달러(약 13만8000원) 수준까지 올랐다. 중동산 원유를 들여오는 아시아 정유사에는 단기 조달비와 헤지 비용을 함께 흔드는 가격 신호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