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9700만달러 계약, 로켓랩 우주군 위성 맡는다
로켓랩(Rocket Lab·$RKLB)이 미국 우주군의 우주 기반 공중 이동 표적 탐지·추적 사업에서 3억9700만 달러(약 5614억원) 규모 계약을 따냈다. 위성 제작과 발사, 운용을 함께 맡는 수직통합 모델이 이번 계약의 핵심이다.
로켓랩(Rocket Lab·$RKLB)이 미국 우주군의 우주 기반 공중 이동 표적 탐지·추적 사업에서 3억9700만 달러(약 5614억원) 규모 계약을 따냈다. 위성 제작과 발사, 운용을 함께 맡는 수직통합 모델이 이번 계약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