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금융중심지, 12명 평가단 거쳐 연내 심의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가 연내 심의 절차에 오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1월 개발 계획을 제출한 뒤 평가단 구성과 평가방안 확정이 마무리되면서 제3 금융중심지 논의가 공식 평가 단계로 들어갔다.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가 연내 심의 절차에 오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1월 개발 계획을 제출한 뒤 평가단 구성과 평가방안 확정이 마무리되면서 제3 금융중심지 논의가 공식 평가 단계로 들어갔다.